이번 겨울에 훈련을 못해서 살도 찌고 둔해진 나랑
부상으로 훈련 못한 친동생하고 하프를 나가게 되었어

아직 하프 두시간벽을 못깬 런린이들이라 2:00 페이서 고수님들 뒤따라 가다가 퍼지면 펀런 하려구 했는데


대회 뽕맛으로 평소보다 안힘들더라구
중간에 서로 퍼지면 어쩌나 했는데 무사히 완주 했어






친동생하고 동반주해서 힘이 된거같아
딸도 이번에 5km 처음 뛰는데 와이프가 같이 뛰어줘서
이번 합천에서 온가족 즐겁게 뛰고 왔어
오늘도 모두들 수고했고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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