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는 동마준비로 테이퍼링 및 끝나고 열흘은 무조건 쉬기로 마음 먹어서 마일리지가 많진 않습니다. 

동마에서 목표(3시간45분) 보다 더 좋은 결과(3시간38분)를 얻어서 기억에 남을 한달이었습니다. 
제마는 추첨에서 탈락하고. 춘마 생각중이구요. 이제 다음달부터 마일리지 최소 250을 목표로 훈련하려 합니다. 

모두들 노거덜 킵고잉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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