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를 위한 테이퍼링을 너무 일찍 ? 시작했나 싶은..
3월입니다 ㅋㅋ 테이퍼링도 일찍하고 이제야 회복완료?!
확인을 하다보니 부상없는 200km이하는 정말  오랜만입니다

이번엔 거의 3주전부터 테이퍼링을 시작했는데.. 가을엔 2주전부터 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4월은 YMCA 4.13(하프 메인) /4.19키움런(10km)
5월엔 서울시민마라톤 5.4 (10km)/  5.10 화성 효(하프)

YMCA가 메인 목표라.. 1:28 도전이고
이거 뛰고나면  키움런이나 서울시민마 때 40분 언더를 목표로 달려볼 생각입니다  

화성 효 하프는..  아마 너무 더울거라 예상되기때문에 PB는 무리고  장거리 연습한다 생각하고 131-1:32 정도로 적당히!

다들 노거덜 킵고잉!

하프 1:30:47(2024.11 라이프)
풀 3:12:03(2025.03 동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