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일년에 200k (주의 한달이 아님) 한 5년 뛰다가

작년에 대충 한달에 180k 뛰고 풀도 나가봄 (장거리 훈련안되어서 기록은 엉망)


어쨌든 일년만에 하프 230에서 147까지 왔음 (물론 카본화빨도 있다고 봄)

10K 1시간 15분에서 49분 까지 왔음.


맨날 혼자 뛰고, 대회도 혼자 나가서 잘 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듬.

어케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