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181-95kg이었습니다

다이어트를해서 67kg까지왔는데, 주변에서 너무 평이안좋음

“자벌레같다” , “해골같다”, “못먹고다녀보인다“, ”없어보인다“

이얘기까지만 다시 살을 좀 찌면 될거같은데,

보닌 마라톤 기록에도 욕심이 있음

(현 10,하프,풀 각 38, 124, 302)

아시다시피 마라톤은 같은 기량이라면 마른게 유리.

스스로는 100kg근접했던 돼지답게 음식을 참을뿐이지 아직도 존나 처먹고싶음

한편, 살찌는데 두려움도 큼.. 다시돼지는 되고싶지안항요


이상태에서 여러분은 어느정도 몸무게를 디폴트로 생각하시나요?

키빼몸 100? 180/80정도니 듬직

105도 나뿌진 않고...

110언더는 주변에서 평은 좀 그래도 마라토너의 기본이니...

ㅜㅜㅜㅜㅜ

나도 날 잘 모루겟오요ㅠㅠ 

지금 당장 마르고 주변에서 다시좀찌라고해서 마음좀 놨다간 다시 돼지될거 같기도하고,

그렇다고 18:6단식하고 닭가슴살과 고규마로 사는 이건 평생은 못할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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