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 번의 도전끝에 드디어
서브 330 성공했습니다. 딱 1초 차이로.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헛되지 않았음을
공식 기록증을 통해 확인했어요.

런갤에서 참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몇 번 글을 썼는데 댓글로 응원도 받았구요.

작년 춘마대비 40분이나 단축했네요.

최근 3개월동안 월 평균 마일리지는 240km정도지만
동마 준비하면서 30k 이상 거리주를 7번했어요.
그게 아주 큰 도움이 됐습니다.

건강하려고 달리기 시작했는데
솔직히 풀코스는 건강을 해치는거 같아서
이제 10k랑 하프까지만 하려고 합니다ㅋㅋㅋ

또 모르죠.
언제그랬냐는듯 풀코스 신청해서 달릴지.

암튼 기분 좋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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