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내용중


회사대 회사로 얽혀있어서 시원하게 말을 할수가없다 여건이되면


말하고싶다 라고 하셨음


결국 보면 일단 이제 개인을 타겟을 잡는건 아닌거같음.


문제는  세가지 측면인거 같음


1. 그 브랜드측에서 만약 스마트칩까지 조작해서 참가자에게 우리가 준 번호는 공식 스마트칩에 안뜨니까 내가 제작해서 보내줄게요


하고 참가자들이 동의하고받았는가(이경우는 참가자가 욕먹어도 싸다고봄. 조작배번이라고 본인들도 알고있는거니까)


2. 그 브랜드에서 스마트 칩 사진을 조작했는가?


3. 동마측에선 이미 제작한배번이라고 나랑 통화햇고 그렇게 알고있다고함. 그렇다면 그 브랜드측과 동마는 정말 협의된거 없이 불법제작한 배번으로 세션을 모집했냐? 혹은 중간에 대행사가 장난질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