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 기록단축을 위해서 


45분안에 들고자 개같이 뛰다가 항상 7~8키로 때 오바이트를 해서 망했습니다...  그것도 두 대회 연속..


공통점이 제가 힘든상태에서 입에 침이 고이면 안뱉고 삼키거든요?? . 근데 그 침 삼킨게 속에서 역류해서 갑자기 토 쏠림현상으로 오바이트를 하게 됩니다.. ㅠ 


그거때문에 페이스 개말려서 결국 45분 20초로 pb 실패 .. (옷에 침 다 묻고... 하 ㅠ ) 



저만 그런건가요?? 다들 빡뛰 할때 갑자기 속울렁거리면서 토쏠리는 현상없으신가요?? 


심박수가 그렇다고해서 미칠듯이 터질것같은경우도 아닌데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해결책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