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 기록단축을 위해서
45분안에 들고자 개같이 뛰다가 항상 7~8키로 때 오바이트를 해서 망했습니다... 그것도 두 대회 연속..
공통점이 제가 힘든상태에서 입에 침이 고이면 안뱉고 삼키거든요?? . 근데 그 침 삼킨게 속에서 역류해서 갑자기 토 쏠림현상으로 오바이트를 하게 됩니다.. ㅠ
그거때문에 페이스 개말려서 결국 45분 20초로 pb 실패 .. (옷에 침 다 묻고... 하 ㅠ )
저만 그런건가요?? 다들 빡뛰 할때 갑자기 속울렁거리면서 토쏠리는 현상없으신가요??
심박수가 그렇다고해서 미칠듯이 터질것같은경우도 아닌데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해결책아시는분
페이스 낮춰서 침뱉는게 오바이트 하는것보다 일찍들어올듯
오버페이스라서 그래
아직 그 페이스가 내것이 아니라서 무리하는 느낌
정신력이 대단하다 토할정도로뛰는거냐? ㄷㄷ 넌 45분이라고 하자그냥
안쓰러진게 다행임
나는 10k는 침때문에 손목에 아대차고 거기에 계속 뱉아서 닦음. 침 해결안되면 호흡이 나락가던데
심박을 맥시멈으로 뛰면 구역질 구토증상 오는 것 같음 고로 그 페이스가 본인이 감당안될 정도로 힘든페이스라는 거임
대회 전에 뭐 먹은거 아냐?? 단백질은 먹으면 안되고 탄수화물도 3시간전에는 먹어야해
저는 배가 너무 아프던데 이건 진짜 방법이 없는건가요? 평소에 장은 매우매우 튼튼합니다 달리기만 하면 그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