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화도 고민했지만, 발 건강이 걱정돼서 결국 안정화로 선택했습니다.


이전에는 아식스 젤카야노를 신었는데, 정말 오래 사용했어요.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신을 정도로요. 그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


젤카야노를 신기 전과 후의 차이가 확실했거든요. 특히 저는 발목 부상이 잦은 편인데, 이 신발을 신은 후에는

부상 빈도가 이전의 1/3, 1/4 정도로 줄어들었어요. 하지만 이제는 너무 낡아서 새 신발이 필요했죠.


공식 홈페이지에서 젤카야노를 찾았지만 품절이더군요. 그래서 갤럼분들께 추천을 받아본 결과,

미즈노 인스파이어 20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바로 주문했어요.


곧 새 신발이 도착한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설렘이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