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뛰었읍니다. 

살짝 빠른 템포로 조깅하면서 3k를 채워주고
역치 페이스 515~520 타겟으로 6k 뛰었습니다
첫 1k가 조금 빨라서 아쉬웠네요…

나름 할만했으니
520으로 9키로도 한 번 밀어봐야겠어요

8k 쯤에선가 마주 오는 자케님 만나서 “자케 화이팅!” 함 외쳤습니다
자케님 커여워…

마지막에 1키로는 조깅으로 채워서 두자리수 만들어줬습니다!


우메보시가 땡겨서 묵동천 나오자마자 있는 홈플러스 들러서 사왔습니다

저녁은 이거랑 먹어야징


4월도 화이팅입니당!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