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붕이

뉴발 1080/ 호카 클리프톤9 신다가

페가수스로 넘어와봤습니다


그런데 하프 대회 나간 후유증이 아직 남은건지

다리가 너무 무겁게 느껴지네요 8키로 이후부터 좀 풀리는 느낌이 들어서 가볍게 뛸 수 있었던거 같아요


쿠션화의 위대함을 새삼 느끼면서..

페가수스에 얼른 적응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완전히 내 다리로 달린다는게 이런 느낌인가 하면서 달렸어요


다들 4월 챌린지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