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닝과는 관련이 없지만
뭔가 신발과 발바닥에 고수님들이 많이 계실듯 해서
글을 씁니다
작년에 운동중 오른쪽 발목 인대를 다친 이후로
오른발만 마치 제 발을 반으로 잘랐을때 왼쪽은 신발의 옆면을 밟고 바깥 부분이 신발의 가운데에 위치한듯한
그런 느낌이 듭니다
발볼이 좁나 싶어 발볼이 넓은 신발을 신어도
오히려 딱 맞게 발볼이 좁은 신발을 신어도 그런 느낌이 듭니다
혹시 같은 증상을 겪어보신 분들이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러닝과는 관련이 없지만
뭔가 신발과 발바닥에 고수님들이 많이 계실듯 해서
글을 씁니다
작년에 운동중 오른쪽 발목 인대를 다친 이후로
오른발만 마치 제 발을 반으로 잘랐을때 왼쪽은 신발의 옆면을 밟고 바깥 부분이 신발의 가운데에 위치한듯한
그런 느낌이 듭니다
발볼이 좁나 싶어 발볼이 넓은 신발을 신어도
오히려 딱 맞게 발볼이 좁은 신발을 신어도 그런 느낌이 듭니다
혹시 같은 증상을 겪어보신 분들이 계실까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