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린이 3주차 오늘 처음 8km 최장거리 기록 세웠습니다.


준비운동을 나름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날마다 컨디션이 다릅니다


1. 2~3km 쯤 오른쪽 정강이 근육이 뭉친것처럼 아프다가 조금 더 뛰다보면 몸풀린것 처럼 오히려 더 가벼워 집니다.


2. 1~2km 쯤 발 전체에 피가 안쏠리는 듯한 느낌이 쫘악 들다가 속도를 조금더 늦추면서 뛰다보면 또 괜찮아 집니다.


아직 체중이 과체중이라 식단관리하면서 뺴고있는데 위 원인들이 단순 체중때문인지, 준비운동을 더해야하는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


형님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