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시작은 장국영 행님과 함께 중랑천 조깅을 달렸습니다.
매년 4월1일이 되면 장국영 행님이 생각나고
10월31일이 되면 이용의 잊혀진 계절이 생각 납니다.

상반기 메이저가 있었던 3월이 끝나고 본격적인 농사 씨를 뿌리기 시작하는 4월 입니다.

일본에서 새로운 연호 또는 올해의 한자를 발표 하듯이
저도 올 한해 농사의 키워드를 잡아볼까 합니다.

올해의 메인 키워드는 일관성 입니다.
자의에 의한 일관성을 목표로 달려볼 예정이고.
서브 키워드는 현상타파 입니다.

모쪼록 다들 온 한해도 화이팅 하시길 기원 합니다.
오늘도 수도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