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런린이

슬슬슬슬슬로우 조깅으로 뛰었음(1km 7:45)


전에 신던 게 젤카야노인데

카야노보다는 뭔가 아치가 더 있고

감싸준다는 느낌은 아니었음


가운데가 볼록 솟아오른 느낌이랄까

뛰고나니 발이 좀 더 아픔

처음이기도 해서 더 그럴지도


대신에 카야노보다 더 튀는 느낌이 듬

카야노 신을 때는 초반 400 트랙기준 2-3바퀴까지는

다리 전체가 안 풀리면서 무거웠고 당겼는데

템퍼스2는 무거운 느낌없이 당기지도 않고

더 많이 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뭐 런린이 이제 개시한거고 왕초보라

그냥 그런 느낌이다라고 적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