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3년도 베넥2 최애 신발로 사용했고, 24년도 메스파 엗지를 사용했음.

(전형적인 베넥빠라서, 베넥3도 사봤으나, 너무 가볍고(?) 쿠셔닝 반발 느낌이 안맞았음)


난 발등러고, 대부분 신발을 265mm 러너스 루프 + 두께감 있는 양말 하여 신는중.


발볼 (토박스)


베넥4>메스엗>베넥2


메스엗/베넥2는 미세하게 새끼 발가락이 타이트한가? 싶은데

베네4는 확실히 자유롭고 편안한 것 같음.


게다가 중요한 부분인데 끈이 신축성이 있는 소재라, 발등을 부드럽게 잡아줘서

과하게 타이트해져서 압박되는 문제가 없음.


반발감 (쿠셔닝)


- 몸상태가 아직 안올라와서. 40분 빌드업 두번 해봤음 5:00/km to 4:00/km으로 그리고 질주 100m /200m 5개 정도 두번해봄


이건 내 개인적인 느낌인데,

베넥2의 느낌과 메스엗의 느낌의 중간이야. 확실히 베넥3의 단단 쿠셔닝과는 다름.

베넥2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에게 충분히 좋은 선택지가 될듯


메스파 계열을 이미 신고있는데, 궁금한 사람도 신어도 될거 같음 / 난 알파 시리즈는 별로 안맞네 소리가 거슬리고 약간 무겁고? 니트 재질도 안 맞는듯ㅋㅋ



※ 이번주 고하마에 베넥4로 출격해보고 하프 후기 갈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