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뛰하쉬 하면서 3-4km씩 6분 페이스로 뛰는 런린이입니다
천천히 뛰는게 좋다고 해서 페이스를 730-8분 정도로 줄여서 뛰는데요
페이스를 늦추니 통증이 나타납니다
왼쪽은 2km 넘어갈 즈음에 종아리가 뭉쳐지면서 아파져서 풀어줍니다
오른쪽은 무릎이 아프다? 정도 까지는 아니고 왼쪽에 비해 바닥에 덜 닿는건지 안정성이 떨어지는 느낌이 드네요
신발은 아버지가 마라톤 좋아하셔서 얻어서 씁니다만,
제가 발볼이 넓어서 그런지 조금 끼긴 합니다.
몸이 불균형해서 그런건지 더 쉬고 뛰어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ㅜㅠ
종아리는 폼롤러로 풀어주고 무릎은 불스스 같은 보강운동하면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