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항상 혼자 달리는데
10k 달리면 평심이 160후반에서 180초반까지 나옴
그런데도 대회 나가면 PB가 나올 수 있을까?

한번도 나가보지 않은 대회뽕이 뭔지 궁금하네
마인드가 달라져서 심박이 평소보다 더 올라가게 빡세게 뛰는 효과인지
아니면 뭘지, 오히려 병목이 있어서 처음부터 빡런하는 사람에게는
불리할수도 있는게 아닌지 모르겠는데 대체 뭔지 궁금하다.

만약 진짜 뽕이 존재한다면 PB가 10k 기준 42~43분 정도 뛰는 사람은
얼마나 더 기록을 당길 수 있을지 모르겠네. 이미 심박이 높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