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유일한 호카 신발로 마하6를 보유 중이었음.

첨엔 다용도 훈련화가 목적이었으나 지네라서 다른 훈련화가 너무 많은 문제가.. 결국 마하6는 주구장창 워킹용으로 굴리게댐.


워킹화도 좀 돌려신어야 수명이 길어질 것 같아서 원래 호카 패션화의 대명사 본디 시리즈 중에 최신상 9를 사봄.




확실히 마하6가 더 날렵함.


사이즈 차이는 있음 마하6 265D // 본디9는 원래 여유롭게 신으려고 산 거라 270 2E

0.5에 발볼 하나 업이라 체감은 두 사이즈 이상 차이나는 느낌.


색은 본디가 훨씬 선명한 블랙임.

뒷꿈치 눌렀을 때 들어가는 느낌은 비슷한데, 발을 떼면 마하6가 좀 더 반발력있게 올라오고 본디는 그게 좀 덜함.

맥스쿠션화로 알고있는데 인빈서블같은 그런 무지막지한 느낌 절대 아님. 워킹용으로 기분 좋게 잘 신을 수 있을듯 맘에 듦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