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년정도한 응애러너인데요
1년동안 다른곳은 안아팠는데 마일리지를 200km 으로 늘리는시점부터 아팟던곳이 무릎이에요...
lsd로 마일리지를 많이채웠는데 gpt랑 이야기해본결과 전체적인 몸이 앞쪽으로 기울어져서... 다리가 너무나가고 엉덩이가 빠져서 무릎에 데미지가 가는거라는데
이거 의식하고 뛰는수밖에 없을까요?? 극복방법좀 알려주십쇼... 현상태가 고관절이 안좋은것같아요 앉아서 다리를 벌려보려면 저항이 엄청납니다 ㅠㅠ
데미지 누적이겠죠?
오버트레이닝 이겠지
거북목때문이라기보단 골반 전방경사라 자세가 엉거주춤한게 문제아닐까. 궁뎅이 집어넣고 텐션 유지하면서 달려봐 - dc App
일단 풀마 두번은완주했는데 이번에 도전할때 살짝 엉덩이에 힘을 실어서 집어넣어봐야겠네요
저도 거북목이고 무릎에 부상이 조금 있는데요 아무래도 달리기나 하체 운동하면 무릎에 부하가 많이 가는것 같아요.. 해결방법을 몰라 저도 헤매고 있습니다 ㅠ - dc App
먼저 본인 뛰는 모습을 촬영해서 분석해보세요 혹시 다른분들한테 도움 받으실 수 있으면 더 좋고요
집 강서쪽이시면 제가 한번 봐드릴게요 이거 다른 분 제가 솔루션드렸음
오 방법좀 알 수 있을까요 - dc App
허리 세워서 러닝하시면 모든 문제가 해결이되는데요 고관절 무릎 아프신거 다 그것때문이에요
킵쵸게 등등 난 선수들 뛰는 거 보니까 많이 안숙이던데. 자세 따라하니 목 모양도 요즘 더 좋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