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코스 동마 기준 2시간 28분, 대회페이스 335인 사람도 조깅할때는 5분페이스로 뜀 심지어 앞뒤 구간 4~5km에서는 600 545 페이스임

그럼 풀코스 3시간대는 대충 조깅 530 600 페이스 일테고
풀 330이면 600
풀 서브4면 630 ~ 700 페이스
대충 이정도 일텐데 왜 다들 속도에 그렇게 집착하는지 모르겠음

존2 존2하는데 다들 찌박계 차고 그정도로 존2 측정 안하지 않나? 애초에 찌박계 심박수조차 존2 측정에 있어서 엄청 정확한 것도 아니고 엘리트 선수처럼 혈중산소포화도 측정을 할 것도 아니면 사실상 우리가 존2를 체감할 수 있는 속도는 " 내가 옆사람과 대화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속도 " 라는 것임

다들 자기가 이정도 페이스는 뛰어야된다고 미리 정해놓고 페이스 지정해놨으면서 무슨 존2 러닝을 하겠다는건지?

천천히 뛰세요들. 빨리 뛰는 것보다 최대한 무게중심착지 신경쓰고 케이던스 신경쓰고 하는 게 부상 예방도 되고 결국엔 롱런하는 길입니다 거리? 알아서 늘어납니다
심박수? 알아서 내려갑니다. 페이스? 운동 전혀 안하시는 분들이 러닝 시작하면 하체 코어근육들 성장하면서 느리게 달리고 싶어도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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