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코스 동마 기준 2시간 28분, 대회페이스 335인 사람도 조깅할때는 5분페이스로 뜀 심지어 앞뒤 구간 4~5km에서는 600 545 페이스임
그럼 풀코스 3시간대는 대충 조깅 530 600 페이스 일테고
풀 330이면 600
풀 서브4면 630 ~ 700 페이스
대충 이정도 일텐데 왜 다들 속도에 그렇게 집착하는지 모르겠음
존2 존2하는데 다들 찌박계 차고 그정도로 존2 측정 안하지 않나? 애초에 찌박계 심박수조차 존2 측정에 있어서 엄청 정확한 것도 아니고 엘리트 선수처럼 혈중산소포화도 측정을 할 것도 아니면 사실상 우리가 존2를 체감할 수 있는 속도는 " 내가 옆사람과 대화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속도 " 라는 것임
다들 자기가 이정도 페이스는 뛰어야된다고 미리 정해놓고 페이스 지정해놨으면서 무슨 존2 러닝을 하겠다는건지?
천천히 뛰세요들. 빨리 뛰는 것보다 최대한 무게중심착지 신경쓰고 케이던스 신경쓰고 하는 게 부상 예방도 되고 결국엔 롱런하는 길입니다 거리? 알아서 늘어납니다
심박수? 알아서 내려갑니다. 페이스? 운동 전혀 안하시는 분들이 러닝 시작하면 하체 코어근육들 성장하면서 느리게 달리고 싶어도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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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맞음 ㅇㅇ
내가 730~ 700으로만 진짜 쭉 뛰다가 대회나갈때만 빡런하는데 마일리지는 150키로정도씩 쌓고 2월부터 러닝 시작해서 48분 기록찍음
걍 편하게 뛰어라. 복잡하게 생각할 거 없다.
이거지
아니 심박이 어찌 저리 낮지 ㄷㄷ
몇년동안 뛰어오시면서 심폐지구력은 상승하셨을거고 근지구력은 말할 것도 없으니 힘은 최대한 빼면서 달리실테고 그러면 결국 각 근육에 전달되는 혈액속도도 느리실테고 마스터즈에서 230언더로 달리실정도니 체중도 낮으셔서 그럴겁니다 ㅋㅋ - dc App
러닝에 근지구력이잇나여?
장요근, 내전근, 이상근 등 평소에 안쓰시던 즉 코어를 긴시간동안 잡아주는 근육들에 대한 근지구력은 긴 시간 러닝을 통해 강화됩니다. 우리 몸은 러닝을 할때 자신의 몸무게에 3~5배정도의 충격이 한쪽무릎에 걸리게됩니다. 이걸 1시간이상 지속하게 되면 코어들이 강화되겠죠? - dc App
추가로 달릴때 둔근,햄스트링,앞허벅지 근육도 계속 사용될거니까요 - dc App
실제로 마스터즈, 엘리트 선수분들 하체보면 진짜 근육이 ㄷㄷ - dc App
맞는말이다
서브3 주자도 7분대 조깅하고 그러는데 이게 무슨 ㅋㅋ
다들 700 730페이스로, 안되면 페이스를 더 낮춰가지고 조깅하면서 주변경치도 좀 구경하고 가끔 풍경이쁘면 사진도 좀 찍어가면서 가끔 안가본 길도 좀 가보고 그러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엘리트 선수들도 아니고 러닝붐에 휩쓸려서 속도자랑 심박수자랑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것 같아서 진짜 안타까워요 - dc App
난 데이터필드에서 심박게이지 없앴음. - dc App
심박계 없애니, 존2고 나발이고, 힘들면 조금 천천히 괜찮으면 조금 빨리.. 그렇게 관리하는데, 심박에 대한 관심이 없어지니, 좀 더 수월하긴해요. - dc App
굿 - dc App
나 지하철 계단만 올라가도 121인데 누구는 5분대 달려도 더 낮네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