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태까지 10k 하프 풀마 전부다 조깅위주로 달리기만하고 대회를 나갔습니다.
대회전 숨통 틔운다고 tt나 질주를 하더라구요
그렇게 하는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대회날 몸푼다고 2~3k씩 몸을 푸는 이유도 궁금합니다~~
전 대회날도 그냥 스트레칭정도만 하고 뛰거든요
어차피 길게뛰어야해서 몸을 아끼자라는 마인드?
저는 여태까지 10k 하프 풀마 전부다 조깅위주로 달리기만하고 대회를 나갔습니다.
대회전 숨통 틔운다고 tt나 질주를 하더라구요
그렇게 하는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대회날 몸푼다고 2~3k씩 몸을 푸는 이유도 궁금합니다~~
전 대회날도 그냥 스트레칭정도만 하고 뛰거든요
어차피 길게뛰어야해서 몸을 아끼자라는 마인드?
디젤 차 출발 전에 예열하는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질주 4~5개를 하고나면 초반에 숨통이 빨리 틔워져서 그런거라고 생각해야하나요? 그리고 대회전날이나 전전날 질주도 예열한다고 생각하면 되나요?
한번도 질주나 몸을 풀고 뛰어본적이없어서 겁이 나기도해서요 괜히 더 빨리 퍼질까봐
미리 몸에 신호를 주는것도 맞고, 혹시나 모를 아픈곳이 생기는지 체크도 하구요. 그리고 본문에 어차피 길게 뛰어야해서 몸을 아끼자라는 마인드?라고 썼는데 2~3km 몸풀고 질주 섞었다고 무너질 페이스와 체력이면 애초에 잘못된 설정입니다.
무슨 말씀이신지는 알겠는데 그 2~3k 뛰는것도 분명 체력소진이 있을거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풀이나 하프정도는 2~3km 정도도 아껴야지라는 생각이라서요..
그러니까요 ㅋㅋㅋ 그정도 사전에 몸푸는건 본게임에 영향을 주진 않는다는 얘기를 하는거잖아요ㅋㅋㅋ 전 무슨 대회를 나가든 조깅및 질주는 다 합니다. 심지어 10k대회는 집부터 대회장까지 거리 10k내외인 곳이 많아서 조깅으로 그냥 뛰어갑니다. 아껴야지 라는 생각이시면 그렇게 하시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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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는 초반 페이스가 빠른거니까 애초에 숨통을 틔우는거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하프뛰실때 2~3k 조깅하시나요?
그럼 본문내용에도 있긴한데 대회 이틀전이나 삼일전에 3000tt나 5000tt 하시는분들도 있는거 같은데 그건 어떤영향이 있을까요?
사실 추워서 뛰는 거임. - dc App
더울때도 몸푸는사람 뛰던데요..
그건 예열이 맞음. - dc App
숨통 틔우기가 적합한 표현 같아요. 특히 10k는 나 이제 빨리 뛸꺼야 준비해~ 라고 알려줘야 더 편하더라구요. 준비 안된 상태에서 갑자기 팍 뛰면 진짜 심장 놀라는 거 같음 ㅋㅋ
저도 10k 대회전에는 질주 해보고 뛰어봐야겠네요
10km나 단거리는 몸을 풀어줘야합니다. 필수
10km는 대회전에 2-3km 조깅과 질주안하면 확실히 레이스 초반에 손해보는게 느껴집니다 몸풀리는 느낌나고 그때부터 몸가벼워지고 더빨라져요 하프도 제대로 기록내려면 비슷하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dc App
오 이말도 맞는게 저 저번주에 하프뛰고왔는데 2k 까지는 확실히 페이스가 느렸었네요 저도 이제 몸풀어야겠습니다
고수들은 풀이나 하프도 첨부터 전력질주라 예열하고 숨통 틔우는거죠 ㄷㄷㄷ
10k는 몸 풀리면 금방 반환점 또 몸 안풀린 상태로 출발뽕에 휩쓸려서 오버페이스하다가 사점 쌔게 맞음
미리 워밍업 하면서 신발끈은 잘 묶었는지. 어디 불편한 곳은 없는지 점검도 하고. 심박 올린 뒤에 쉬면서 에너지젤도 먹고 준비하는게 좋다고 봄.
영조형 몸풀기는 엘리트 아니면 할 필요없데… 카본화 때도 그랬든 런붕이들은 엘리트와 아마의 중간 어디쯤이니 스스로 주제파악해서 취사 선택하세요. 저는 주제파악해서 스트래칭 및 짧고 가벼운 조깅 외에는 안 합니다. 그시간에 종아리 허벅지 발바닥 주물러줍니다. - dc App
초반부터 목표페이스 잡고 가려면 몸풀고 하는게 낫고 천천히 뛰면서 풀겠다 하면 그냥 스트레칭만 하면 됩니다..목표페이스 높게 잡았는데 몸안풀고 첨에 뛰면 오버페이스 쉽게 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