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인대 시즌에서 옛날에 어떤 런붕이가 마사지볼로


엉덩이 통증점 제대로 찾아서 조지니까 다음날부터 


통증 불편감 싹 없어졌다는 글 보고


나도 통증점 찾아봐야지 했는데 결국 못찾았거든



그런데 위에 사진처럼 손, 발, 무릎, 몸통 자세 완벽히 따라한 채로


엉덩이 데굴데굴 하니까 장경인대 앓았던 쪽 엉덩이에서 엄청엄청난 통증점을 발견함 ㄷ ㄷ ㄷ ㄷ


너무 아파서 10초씩 3회 조지고 난 다음에 조금 쉬고 다시 조지니까


통증 강도가 1/4 정도로 줄어듬


그리고 나서 일어나보니까 다리 컨디션이 신세계임 ㅎㅎㅎ



부상관리 다죽었다 이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