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4일 런닝머신에서 속도 8로
첨엔 5분뛰고 5분쉬고 하다가 점점 쉬는 시간줄여서
지금은 7분뛰고 3분쉬는걸로 30분하게 됐는데

오늘 뛰다가 왼다리 정강이쪽? 정강이랑 종아리 근육까지
쥐가 날거같은느낌으로 땡기고 발등쪽까지 땡겨서
20분뛰다가 심해질거같아서 끝냈는데

이거 뛰는 자세나 다리에 힘주는 방식이 잘못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