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첫하프도전이라 완주만 해도 pb지만 뭘해도 욕심이 있는 편이라


첫하프 150언더 목표로 준비했고, 지난주까지만 해도 준비가 잘되서 145~147까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코스난이도가 극악이라고 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님.. 'ㅅ';;


이번주 테이퍼링 잘했고, 베이글이랑 감자도 잘 먹고 있으니 괜찮을거라며 위로 중..


마지막 훈련은 3km조깅 + 200m WS 2회로 마무리 했어.


날이 진짜 좋아졌더라. 대회끝나고 새벽조깅할때 기분 진짜 좋을 것 같아 


내일부터 또 대회가 잔뜩 몰려 있는데 다들 부상조심하고 PB세우길 바라!


눈팅하다가 레디샷으로 다시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