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달 중순에 50분달리기 10km 처음 성공한다음


다음주부터 너무 추워서 좀 쉬었음


그러다가 2월달쯤 첫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거의 3월중순까지 정신못차리고살다가


이제 뭐라도 하려는데


러닝이 달리기가 ㅅㅂ 무서움


작년에도 40분정도는 잘뛰다가 무기력해져서 7개월정도 안뛰고 다시 뛰었는데 진심 15분도 못 뛰겠더라 그래서  10분15분에서 시작해서 결국 50분까지 늘렸었거든


다시는 이 체력을 놓치지말아야지 했는데 또 20분도 못 뛰고 헉헉 거릴거 생각하니 다시 뛰기가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