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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9 잘 신고 있는데 클10 나왔다해서 구입
미드솔 높이 증가(무게증가)+ 디자인변화(아저씨 등산화인줄)
이게 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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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1센티 / 포어풋0.7센티 높혀서 오프셋 0.3센치 증가 시키고
무게 22g(본인 사이즈 기준) 증가 했음
설명란에 278g이라고 하지만 와이드모델이라 그런지 290훌쩍 넘음
미드솔 높이가 증가해서 전보단 쿠션감이 더있기는한데
그래봤자 동일한 eva폼이 얼마나 드마마틱한 변화를 가져올수 있..
신발 체급에 비해 가벼운무게에서 오는 경쾌함이 장점이었는데
그 장점을 버리고 굳이 스택을 올려서 무게까지 증가한게 맞는거가
클9 발매 후 2년동안 연구한 결과가 이거였는지 의문이듬
해외리뷰 영상들도 대부분 비슷한 말을함
쿠션감이 늘었지만 전작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요약:
클9을 사자
오프셋도 늘어나서 효도화로서도 감점된듯. 인자 본디나 사다드려야지
암튼 후기 ㄱㅅ
본디 품절잘되는거 보고 놀람
지인은 9보다도 별로라고 하더라고~체감이 구리다고 ㅋ
ㅇㅇ 묵직해짐
호카에서 얘를 그냥 일상화 라인으로 바꿔버린거같던데 원래 인솔에 리커버리용 그림이 있었는데 없어졌음
본디 이전 버전이랑 클리프톤이랑 합친거 같던데. 마하6나오면서 경량과 주행성능은 넘겨주고 쿠션을 추가해서 라인업을 명확히 하려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