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부상 -> 완전휴식이런 생각이였는데요즘에는뭐 걷는정도는 지장이 없을정도의 부상이라면샤킹(슬로우조깅) 이라도 해서 운동을 계속 해주는게 오히려 회복에 도움이 되지않을까 이런 생각...
부상 정도에 따라 다르긴 하지..
ㅇㅇ 정도에 따라 다르긴한데 일상생활에 지장없을정도면 운동을 계속 이어나가는게 더 좋은게 아닐까.. 회복에도 ㅇㅇ;
ㅇㅇ 신스나 피로골절, 장경인대 같이 해당 부위를 안써야되는 경우에도 하다못해 다른 부위를 가볍게 운동해주는 건 좋긴 해
보강 후 무통으로 운동 끝내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음
ㅇㅇ마즘
어디를 어떻게 다쳤느냐에 따라 다르지. 족저나 신스는 완전휴식인데. 햄스트링의 경우는 부상 정도가 약하면 가볍게 조깅하는게 더 좋다고 보기도 하니까
근데 꼭 조깅 뿐만아니라 다른 보강운동들도 할 수는 있으니 해주면 좋을꺼 같긴한데... 보강운동 세상제일 귀찮;;
나는 헬스, 자전거도 같이 해서리.. 다치면 다른거 더 많이 함
ㅇㅇㅇ 그럼 더 좋을듯 부럽
인대염 말고 근육문제는 달리는게 오히려 회복에 도움이 된다. 존2~3정도의 영역에서 혈액순환이 활발히 일어나면서 혈액이 근육에 영양분을 공급해주거든. 대신 인대는 혈관이 없자나 이건 전혀 도움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