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저찌 섭3 도전 -> 개같이 실패 -> 하프 대회나 10k 대회 순위 집착 -> 애매해짐 -> 5k tt, 3k tt, 하다가 갑자기 1k tt 기록에 집착


이 모든 과정이 다 대중한테 칭송받기 위한 과정인데, 섭3 실패하면서 계속 비교적 도전하기 쉬운 종목으로 내려감


이러다가 갑자기 트런이니 뭐니 점점 이상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