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저찌 섭3 도전 -> 개같이 실패 -> 하프 대회나 10k 대회 순위 집착 -> 애매해짐 -> 5k tt, 3k tt, 하다가 갑자기 1k tt 기록에 집착
이 모든 과정이 다 대중한테 칭송받기 위한 과정인데, 섭3 실패하면서 계속 비교적 도전하기 쉬운 종목으로 내려감
이러다가 갑자기 트런이니 뭐니 점점 이상해짐
어찌저찌 섭3 도전 -> 개같이 실패 -> 하프 대회나 10k 대회 순위 집착 -> 애매해짐 -> 5k tt, 3k tt, 하다가 갑자기 1k tt 기록에 집착
이 모든 과정이 다 대중한테 칭송받기 위한 과정인데, 섭3 실패하면서 계속 비교적 도전하기 쉬운 종목으로 내려감
이러다가 갑자기 트런이니 뭐니 점점 이상해짐
근데 나이가 있을수록 TT가 더 어렵잖아 - dc App
보통 인플루언서들은 젊으니까ㅋㅋ
단거리 TT는 진짜 근력+정신력이고 부상 소환 주문임 - dc App
난 나 말고 그러는 사람 못봤는데 내얘긴가? - dc App
귀신같이 이용자 메모 시비라고 달려있는 친구네 - dc App
맛집까지 10~20km 뛰어가서 밥먹고 돌아오는거나 하지..
오 이거 괜찮네요
누가? - dc App
저렇게 하는애 한명이라도 이름대봐 ㅋㅋ
짧은게 더 빡세지 않나? 해본사람은 알텐데...오히려 트레일로 많이 빠져
맞음ㅋㅋㅋㅋ결국엔 트런가서 갑자기 현자가 됌ㅋㅋ
외또 트런이 나와 ㅎ
인잘알
인스타 안하면 모르는 이야기 ㅋㅋ
단거리 tt가 더 빡셈 ㅋㅋ 어그로 끌지마
인플루언서 마이너스 스토킹 존내 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