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갤형들은 동양인답게 발볼이 넓어서 그런지

발볼에 맞춰서 신발을 신음.

뭐 조깅화나 안정화 템포화 등은 발볼에 맞춰서 편하게 신는 것도 맞다고 봄.


하지만 그걸 레이싱화까지 들고와서 똑같은 잣대를 두고,

발볼은 생각지도 않고 엄지손가락 하나 이상 안남으면

신발이 작다고 비난을 시작함.

하지만 정작 그 이유에 대해서 물어보면 설명을 못함.


아식스,나이키,아디다스도 엄지 반개~엄지하나의 범위 안에서 보통적인 신발가이드를 하고 있음.(엄지반개이하, 엄지한개이상 비추)


그리고 아래는 런갤러가 과학적으로 설명해놓은 글임.



https://m.dcinside.com/board/running/474120



특히 베이퍼같은 신발은 발볼 크면 신지마셈.

모 유튜버 베이퍼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보면 웃음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