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8일 러닝하면 정신적으로 맑아진다는 소리듣고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사내새끼는 10키로는 뛰어야하지 않겠나 싶어서 막달렸고 살면서 처음으로 고심박을 느껴보고 죽고싶더라
근데 또 오기가 생기더라 그래서 시작했다..
어디가서 나 러닝좀한다 소리할순없지만 확실한건
난 1년전 나자신을 이겼다. 더 강한 남자가 되었다
이사실에 만족하고 기쁘다
여러분들도 남이아닌 과거의 나자신과 싸워서 이기는
경험을 한번쯤은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정말 짜릿한맛이네요…
다들 부상 조심하시고 다음년도를 기대하며 러닝을
계속 사랑하겠습니다
인생 길진 않지만 조급함을 가질만큼 짧진않아 화이팅
내공이 느껴집니다. 새겨듣겠습니다
강한남자 호우
가즈아ㅏㅏㅏ
1년전 자신에게 많이 이기셨네 대단하세요!
감사합니다!
1년만에 ㄷㄷㄷㄷ - dc App
회복에 중점을 두고 뻥마일리지를 피했습니다. 어차피 저는 10k 레이스만 관심이있어서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ㅎㅎ.....
엄청난 발전 ㄷㄷ
감사합니다!
자신이랑 너무 많이 싸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심하게 이기셨는데
와 훈련 어케하셨대요
회복에 중점을 두고 뻥마일리지를 피했습니다. 어차피 저는 10k 레이스만 관심이있어서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삼띱구분이요?!?!? 지난 1년간 어떤 싸움을 해오신겁니꽈..
ㅎㅎ...!
글쓴이입니다..폰으로 글남기고 지금확인해보니 많은분들이 호응해주셔서 쑥쓰럽네요 ㅎ... 5월달 혹은 10월 혹은 내년에 꼭 더 성장한 모습 업로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