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해보자고 마음 먹은 후 바로 뛸 수 있는 대회가 있길래
거의 시작하자마자 뛰었던 불패마라톤
어떻게 뛰는지도 몰라서 시작부터 뛰고 걷고를 계속 반복해서 뛰었던 첫 대회
이때부터 제대로 찾아보고 안쉬고 뛰는 걸 시작해서 한 달뒤 출전한 두번째 대회 키움런
안쉬고 뛰어서 pb 달성!!!
55분 이내로만 들어오자는 생각으로 뛰었는데 달성해서 너무 행복하네요.
10km 안쉬고 뛰어본게 오늘까지 3번인데 심박수 141, 151로 뛰다가 158로 뛰었더니 숨이 이렇게 차던데 170이상으로 뛰시는분들은 도대체 어떻게 뛰시는건가요 대단ㄷㄷ
아무튼 계획했던 시간안에도 들어오고 고민시도 코앞에서보고 크라잉넛 공연도 보고 비와서 걱정했는데 끝까지 알차게 즐겼네요
고생하셨습니다 ㅎㅎㅎ - dc App
급성장! 심박도 널널하니 다음에 또 pb 찍겠는데! ㅎㅎ 고생했어욤~! - dc App
심박남는데 더 줄일수 있엉
템포런이나 인터벌 같은거하면 심박수 다 쓸수있을까여 맨날 140~150으로 뛰다보니 오늘 160근처만 가도 힘든게 느껴져서 더 못올리겠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