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막 러닝을 시작한 지 2주 정도 된 런린이입니다.

6분/km 이하의 느린 페이스로 달릴 때, 발 착지 후 롤링을 일부러 시도하면 오히려 부자연스럽고 불편한 느낌이 듭니다.

반면, 5분 30초 페이스로 달리면 발바닥에 통증이 전혀 없는데, 느린 속도에서 6분~6분 30초 페이스로 달리면 발바닥에 통증이 느껴집니다.

이 통증은 롤링을 억지로 시도하면서 발생하는 부작용일까요?

유튜브에서 6분 이하 페이스로 달리는 모습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롤링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저 같은 초보자는 느린 속도에서는 케이던스를 늘리고 착지를 부드럽게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러닝 경험이 많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떤 관점이 맞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