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대회이긴한데 가을전까지 카본화 한번 개시해보고 싶은데 오늘도 비와서 조깅화 신고 뛰어서.. 지금 신청할수 있는건 서울은 전부 여의도공원 그 코스라 서울 대회 뛸때마다 저코스에서 뛰어서 새로운 코스 뛰어보고 싶은데 일단 ㄱ?
청춘팔이하면 창렬아님?
ㅠ 근데 갈곳이없어.. 그냥 또 여의도 코스 뛰러가야하나
코스보고왔는데 상암 둘레네 차라리 여의도감
흙바닥 메타세콰이어는 안지나가는코스긴하니까 한번은 체험해볼만함 10km반환점거의다가서 오르막있음
그럼 걍 싼마이로 함 갔다와야겠다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