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행사로 스카이런 다녀왔습니다. 내일은 일반이라고 하더라고요. 요새는 이것도 회사에서 추첨인데 경쟁률이 높았다고 들었어요. 


풀코스도 두번뛰고 나름 계단도 열심히 준비했는데, 러닝과 다르게 또 힘들었습니다. 목표는 30분 안쪽이었는데 32분 안으로 겨우 들어왔네요… 근데 이런 임직원 행사마저.. 트레일런 선수이신 분이 지인초청으로 오셔서 1등 하시니..이건 아닌데 싶었어요.. 순수아마추어 행사에.. 상금이 쎄지만.. 선수라뇨


하여튼 내일 가시는 분들 초반 오버페이스 하지 마시고요.. 한층이 보통 아파트 1.5배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열심히 올라가시다 보면 도착입니다~ 화이팅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