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달리고 쿨다운 해주는데 차고 있던 알리 찌박계가 느슨해진김에 풀고

구입하고 처음으로 코로스 워치차고 뛰었거던.

쿨다운이라 언덕 나오길래 심박 조절하면서 오르다 130근처 가길래 옆으로 빠져서 걷기 시작하면서

심박 확인 하니까 떨이지긴 커녕 140대로 가고 있어 미친 ㅋ

찌박계는 싸구려긴 해도 저럴 경우 거의 실시간으로 심박이 떨어지는데 앞으로도 그냥 싼마이 알리발 찌박계나 차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