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달리고 쿨다운 해주는데 차고 있던 알리 찌박계가 느슨해진김에 풀고
구입하고 처음으로 코로스 워치차고 뛰었거던.
쿨다운이라 언덕 나오길래 심박 조절하면서 오르다 130근처 가길래 옆으로 빠져서 걷기 시작하면서
심박 확인 하니까 떨이지긴 커녕 140대로 가고 있어 미친 ㅋ
찌박계는 싸구려긴 해도 저럴 경우 거의 실시간으로 심박이 떨어지는데 앞으로도 그냥 싼마이 알리발 찌박계나 차야할 듯.
오늘 아침 달리고 쿨다운 해주는데 차고 있던 알리 찌박계가 느슨해진김에 풀고
구입하고 처음으로 코로스 워치차고 뛰었거던.
쿨다운이라 언덕 나오길래 심박 조절하면서 오르다 130근처 가길래 옆으로 빠져서 걷기 시작하면서
심박 확인 하니까 떨이지긴 커녕 140대로 가고 있어 미친 ㅋ
찌박계는 싸구려긴 해도 저럴 경우 거의 실시간으로 심박이 떨어지는데 앞으로도 그냥 싼마이 알리발 찌박계나 차야할 듯.
좆민 차다 넘어왔는데 심박 존나 정확하던데 - dc App
내께 불량인거니?
심박 존나 정확한지는 어찌아냐.ㅋㅋㅋ 그냥 가슴 심박계 차라. 디테일까지 맞출려면. - dc App
페이스3 6개월정도 쓰고 있는데 심박튄적없음
당연히 찌박계만큼 실시간 반영은 안되겠지 나일론스트랩으로 최대한 밀착해서 차면 정확도 난 높은거 같음 팔뚝스트랩이랑은 거의 차이안나더라
코로스만큼 정확한 게 없는데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