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키로 설렁설렁 달리면서 92키로가 80된 ㅈ돼지야 172 ㅡ.ㅡ
원래 비오는날 안뛰었거덩 근데 걍 나가고 싶은거
그래서 뛰었는데 3.5키로 반환점 돌고 원래 개지치거든
하나도 안지치는거
그래서 보폭을 늘렸어
안지쳐;
5키로 지나서 6키로 넘어도 안지쳐;
ㅈ돼보자 하고 전력질주 1키로 하니까 뒤지겠음 지금
원래 비오는날이 잘 안지치나??
5키로 설렁설렁 달리면서 92키로가 80된 ㅈ돼지야 172 ㅡ.ㅡ
원래 비오는날 안뛰었거덩 근데 걍 나가고 싶은거
그래서 뛰었는데 3.5키로 반환점 돌고 원래 개지치거든
하나도 안지치는거
그래서 보폭을 늘렸어
안지쳐;
5키로 지나서 6키로 넘어도 안지쳐;
ㅈ돼보자 하고 전력질주 1키로 하니까 뒤지겠음 지금
원래 비오는날이 잘 안지치나??
저희 동네도 트랙 물먹으면 푹신해져서 다리 쭉쭉 나가더라고요
체온 떨어져서 달리면서도 회복이 되는듯
성장한듯
비 오는 날 뽕도 있음 빗소리에 묻히니까 소리도 마음껏 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