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분 러닝하고 나면 고관절이랑 다리가 내 것 아닌 느낌이 있는데요. 그래도 하루 쉬고 슬슬 뛰면 괜찮았는데

저번에 뛰다가 종아리에 쥐가 나고 나서부터는 계속 뛰려고하면 쥐가나네요. 


일주일 정도 쉬었는데도 이제는 계단 오르거나 횡당보도 신호에 건너려고 살짝 뛰는 시늉만 해도 종아리에 쥐가 납니다… 

마사지도 하고 폼롤러도 하는데 계속 이 상태가 나아지지 않는데 어떻게햐야 할까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