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바로 어린이집/ 유치원 체육대회 시즌입니다. 작년에 둘째 체육대회 나갔다가 지나친 승부욕으로 전 종목 출전했었고, 마지막 달리기 빼고 다 이겼는데 달리기에서 햄스트링 조져버림 ㅠㅠ 중장거리 달리기랑 100m 전력질주랑 완전히 다른 건데, 시간을 되돌리고 싶습니다 *결론* '체육대회 가서 몸을 사려라' 10km - 44:42 (2025 새만금 with 엔스2)
왜 우리 어린이집 유치원은 체육대회 안하지 ㅠ 아재들 다 발라줄 자신 있는데
저도 그런 자신감이 있었고 거의 성공했는데 마지막 달리기시합에서 무너졌네요 ㄷㄷ 승부도 지고 고질병도 얻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