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시작한 지 2달 반 된 런정자에요


부상 때문에 훈련을 못해서 불안해서 푸념했는데

런갤에서 좋은 말 많이 해줘서 큰 힘이 됐어요

15~16km까지는 자신 있었는데 귀신같이 거기서부터 다리가 잠기더군요 ㅋㅋ

그래도 매일 혼자 뛰다가 대회에서 처음 다같이 뛰어보니 너무 즐겁고 좋은 기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