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이걸 왜 좋다고 신는지 모르겠다.


뭐 발바닥이 잘 느껴져서 어쩌고 어떤 느낌인지는 알겠다.


근데 10-15년전 얇은 바닥의 타사재팬이 왜 저물었냐 그게 부상위험이 높고 그래서 쿠션 이빠이 넣은거 아니냐


뭐 잘뛰는 사람들은 단련이 되있어서 모르겠지만 나같은 사람은 기존 다른 신발에서는 느껴지지 않던 다리 모든 부위에 통증이 느껴지네 덕분에 속도는 못내겠어서 그래서 조깅때 신나 생각도 들었다.


무튼 너네가 신는건 자유지만 이제 시작하는 초보자는 다른 쿠션 좋은 신발로 추천해주자 이거 신다가 금방 부상오겠다.


나는 무튼 당근 방출해야지.. 10키로도 안신었는데 6만은 받으려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