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서 외출일정 취소하고 집에서 무비데이했다
저스티스 리그랑 헝거게임 보니까 하루 순삭
비도 그쳤고 몸도 찌뿌둥하니 러닝한판 with 에보슬
주로에 아직 빗물이 마르지 않아서 내 뽀얀 에보슬이 살짝 오염됐다 ㅜㅜ
그리고 오늘 발견한 에보슬의 단점인데 젖은 노면에서 너무 미끄럽다는 거
그래도 예쁘니까 봐줄게

런붕이들 주말 마무리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