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갓집이다. 오늘도 페이스 확인 안 하고 최대한 편하게 뜀. 사놓고 한 번도 못 입은 메타런 상하의를 개시함. 브랜드 깔맞춤 / 색깔맞춤 돼야 맘 편한 아재임. 다른 도시에 와서 처음 뛰어 봄. 비 올 때 처음 뛰어 봄. 다 뛰고 케이크도 하나 삼. 들어와서 냉찜질 + 폼롤러 하면서 글 쓰는 중. 안 아프면 다음은 10km ! - dc official App
형 다리 조금만 더 올려봐 - dc App
그리고 다음엔 이쪽으로 30도만 더 돌려서 찍어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