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갓집이다.

오늘도 페이스 확인 안 하고 최대한 편하게 뜀.

사놓고 한 번도 못 입은 메타런 상하의를 개시함.

브랜드 깔맞춤 / 색깔맞춤 돼야 맘 편한 아재임.

다른 도시에 와서 처음 뛰어 봄.

비 올 때 처음 뛰어 봄.

다 뛰고 케이크도 하나 삼.

들어와서 냉찜질 + 폼롤러 하면서 글 쓰는 중.

안 아프면 다음은 10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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