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금요일 부터 달리기 기록이 밀리기 시작함.
이지런 페이스에서도 심박이 요동치고
뛰는데 얼굴쪽에 열이 자꾸 올라옴
특히 5km TT 하다가 심박이 평소보다 10이상 튀어버림.
온도가 올라가면 달리기 힘든건 당연한건데
나처럼 4월부터 이런사람도 있는거냐
그리고 다리 데미지도 회복이 더딘것 같음 ㅠㅠ
이번주 금요일 부터 달리기 기록이 밀리기 시작함.
이지런 페이스에서도 심박이 요동치고
뛰는데 얼굴쪽에 열이 자꾸 올라옴
특히 5km TT 하다가 심박이 평소보다 10이상 튀어버림.
온도가 올라가면 달리기 힘든건 당연한건데
나처럼 4월부터 이런사람도 있는거냐
그리고 다리 데미지도 회복이 더딘것 같음 ㅠㅠ
원래 페이스가 올라야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