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입문해서 5km씩만 뛰다가 대회 신청전에 10km 뛰어보고 바로 신청한 선셋 마라톤

처음 겪어본 우중 러닝, 많은 사람들, 트랙 뺑뺑이와는 다른 도로의 러닝 정말 모든게 새롭고 재미있는 경험이었어요

처음으로 받아본 대회 메달! 너무 뿌듯하고 마음에 들어요

이무진 10cm 공연 앞에서 재밌게 봤어요


경품으로 받은 인덕션 팔아서 다음 대회 나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