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 느긋하게 일어나 어떻게 뛸지
계획없이 무작정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온몸이 뒤틀리고 명존쌔 느낌이 있어서
답답함을 날려버리고 싶은 마음에
조금 빨리 뛰어 봤는데 오히려 더 힘드네요

감기는 다 나았지만 몸은 아직 운동에 적응을 못하나 봅니다

뛰다보니 알았습니다 오늘 경기마라톤 있네요
뛰는데 현수막 걸려있는거 보고 알았습니다

참가하시는분들 모두 좋은 기록과 좋은 추억만드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0K - 24.10.06 인천송도 국제마라톤 00:40:49 (-300m)
하프 - 24.06.09 KTX광명역 평화마라톤 01:43:46 (-50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