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가장 열심히 뛰었을때인데…

씬스프린트 후에 한 두세달 못뛰고는 이렇게 되버렸습니다. 살도 찌고 ㅜ

대낮에 뛰는데 이제는 덥더라구요. 앞에 처음보는 두분이 먼저 뛰고 계셨는데 마주치고 나서 화이팅 해주셔서 저도 화이팅 크게 외치고 갔습니다.

그리고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 기다리고 있었는데 자전거탄 중년 선생님께서 달리기 멋지다고 3따봉 날려주셨네요 허벅지 대단하시다고 칭찬도 해주시고… 저도 멋지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ㅎ

또 제대로 뛴건 오랜만인데 낮에 뛰니 또 이런 분들도 만나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다음부터는 새벽에 뛰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