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1주일 전에 18km 예고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이 글이 동기부여가 되서 다행히 18km를 뛰러 나가게
되었습니다.(하지만 그 외는 다 예고글과 다르네요 ㅋㅋㅋ)
”토요일 오전 8시 경에“ -> 금요일 야근해서 일요일로 변경
“에너지젤 두개 먹고”
-> 분명 신발장에 올려뒀는데.. 못찾아서.. 결국 무보급으로..
“5분 50초 페이스로 뛰어볼게요”
->에너지젤이 없다보니 조금 두려워서 페이스 좀더 낮췄습니다..
그래도 결국 이렇게 18km를 뛰어보니 너무나 뿌듯합니다 히히
자세에 신경을 정말 많이 쓰다보니, 평소에 아프던 무릎이나
어깨부분에 확실히 부담이 덜 갔던 것 같습니다.
호흡도 어느정도는 편안했습니다
서하마때는 뛰다가 힘들다면 내가 바른 자세로 뛰고 있나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서하마 c조 2시간 페메님들한테 껌딱지처럼 붙어서
2시간 안에 들어오고 또 후기 남겨 보겠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dc official App
고생하셨습니다!! 서하마 후기 기다릴게요ㅎㅎ
첫 18k를 무보급으로 대단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