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 거리가 하프 였는데 몸이 기억하나 봅니다.



20k 이후 부터 체력이 훅훅 떨어지고 정오가 가까워 질수록 높아지는 기온에 간신히 끝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진 뛰기 너무 좋은날 이었습니다.


컨디션보고 리턴하려다가 지하철로 마무리 한 훈련이었습니다.




지하철 넘나 시원하고 좋음 




03.30 인천국제하프 1:5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