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달 준비하고 인생에서 3km 이상 뛰어 본 적이 없는데 뿌듯하다

km 올라갈수록 점점 지칠 줄 알았는데 대회뽕(?) 이란게 이런거구나 싶네

계속 힘차게 달려지는게 신기했음